“네? 사무실 자리에서 네일 케어를 한다고요..?”
안녕하세요, 글루가 채용 에디터 유니입니다 : )
처음 들으면 가장 먼저 놀라는 글루가의 일상인데요!
하지만, 글루가 오피스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풍경입니다.
키보드를 치다 잠시 손톱을 들여다보고, 새로운 네일이 나오면 바로 손에 올려보고, 옆자리 동료의 네일을 보며 “무슨 제품이에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시작되기도 하고요.
네일이 일하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곳, 글루가의 평범한 하루를 조금 소개해볼게요!
📍 1. 키보드 치다 말고 신상 네일 쓱- 테스트하기
새로운 컬러나 디자인이 나오면 직접 써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 컬러 실물이 진짜 대박인데!”
“이번 건 키보드 많이 쳐도 짱짱하게 잘 붙어있네”
실제로 업무를 하면서 써보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유지력은 어떤지도 살펴봅니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네일을 붙인 채로 메일도 쓰고, 회의도 하고, 점심도 먹고 있더라구요.
네일 제품을 만드는 회사이기에 가능한, 조금 특별한 제품 테스트 방법입니다!💅

📍 2. 신제품이 나오면 전사 구성원이 ‘테스터’가 됩니다
글루가의 샘플 테스트는 특정 팀만 하는 게 아닙니다!
전사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소소하지만 치열한(?) 이벤트입니다.
사내 메신저에 “신상 샘플 테스트 참여하실 분~!” 공지가 올라오면, 다양한 직무의 구성원들이 참여하곤 하는데요!

마케터도, 디자이너도, 운영 담당자도 각자의 자리에서 직접 써보고 의견을 남깁니다.
“햇빛 아래에서 보니까 컬러가 더 예뻐요!”
“이 부분은 조금만 더 보완하면 완벽할 것 같아요!”
팀 경계 없이 주고받는 수다 같은 피드백들이 모여 고객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 탄생해요 💡
💅 “오늘 네일 바꿨어요?”
글루가에서 꽤 자주 들리는 말입니다.
새로운 네일을 하고 출근한 날이면 한 번쯤은 꼭 손을 보게 되는데요!
“어? 네일 바꿨어요?”
“이거 신제품이에요?”
“예쁘다! 저도 해봐야겠어요.”
업무 이야기로 시작했던 대화가 어느새 네일 이야기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것.
글루가에서는 제품과 고객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것이 일상의 일부입니다 : )
👝 그래서 제 자리에는 뭐가 있냐면요!
글루가 구성원들의 책상에는 조금 특별한 아이템들이 하나씩 놓여 있는데요!
바로 오호라 네일 케어 제품들입니다! 🌟
제 책상에도 이렇게 강화제 제품들과 램프, 리무버 그리고 버퍼 파일을 늘 두고 있는데요. 업무하다가 네일 케어가 하고 싶을 때 꺼내서 빠르게 사용하곤 합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직접 써보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컬러의 젤팁이나 강화제를 책상 한쪽에 챙겨두기도 하고요.

그리고 사무실을 둘러보면 저뿐만 아니라 다른 구성원들의 책상에서도 오호라 제품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남성 구성원의 책상에서도 네일 케어 제품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네일 팁을 붙이는 것뿐만 아니라, 큐티클을 정리하거나 큐티클 세럼을 바르는 등 각자 필요한 방식으로 틈틈이 손끝을 관리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성별과 상관없이, 각자의 방식으로 셀프케어를 즐기는 모습이 글루가에서는 꽤 자연스러운 풍경입니다. 😊
네일 회사에 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네일 제품이 가장 가까운 곳에 자리 잡게 되는 것 같습니다. 💅🏻
💅 네일 회사 다니면 좋은 점? 네일이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여기서 잠깐, 글루가인이라면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혜택도 소개해드릴게요!
구성원들이 이렇게 오호라 제품을 자주 즐길 수 있는 데에는 조금 더 현실적인 이유도 있습니다.
글루가에는 자사몰에서 오호라 제품을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임직원 할인 혜택과 적립금 지급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데요!


덕분에 평소 눈여겨보던 제품도 조금 더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죠.
'이번 신상 예쁘던데, 한번 해볼까?' 싶을 때 가볍게 도전해볼 수 있는 것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장점입니다.
그리고 오호라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역시 어디서든 간편하게 셀프케어가 가능하다는 것!
집에서 여유롭게 네일을 즐겨도 좋고, 점심시간이나 잠깐의 여유가 생겼을 때 자리에서 간단하게 케어해도 좋습니다.
복잡한 준비 없이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내 손끝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는 것.
네일 회사에 다니는 꽤 쏠쏠한 장점 아닐까요? 😎
오호라를 만드는 회사인 만큼,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가까이에 있는 셈이죠!
🤝 이런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글루가 안에서 네일을 직접 사용하는 모습은, 빠르게 시도하고, 직접 경험하고,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며 더 나은 결과를 만들어가는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프로세스라기보다 매일의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일이죠!
그래서 글루가에서는 이런 분들과 잘 맞습니다.
💅 내가 만드는 제품에 직접 몰입해보고 싶은 분
💡 직접 사용하고 경험하며 문제를 발견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
🗣️ 솔직하고 빠른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
🚀 좋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해보고 싶은 분
Nail the Culture. 💅
글루가의 일하는 모습이 궁금해지셨다면, 팀블로그에서 앞으로 소개할 글루가의 다양한 팀과 사람들의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세요!
지금 글루가의 다음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기다립니다.
